19일 울진군에 따르면 감성 듀오 레인어클락의 재즈 기타, 건반 연주와 감각적인 보컬이 오프닝을 열고 이어지는 인디밴드 세자전거의 신나는 타악기 박자를 타고 흐르는 기타 선율과 편안한 화음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K-팝스타 준우승자 출신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홍연', '문어의 꿈' 등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7세 이상 관람을 권장하며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300명까지 입장 가능하고 자세한 공연 내용과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