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생명, ‘삼성 인터넷 뉴 연금보험’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573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4. 24.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요건 충족 시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
장기 유지보너스로 연금 수령액 확대
삼성생명 인터넷 New 연금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은 5년납, 10년 이상 유지 등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면 이자소득세(15.4%)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경과이자에서 일정 사업비를 차감한 후 연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원금 손실도 없다. 가입기간과 상관없이 해약하더라도 언제든 납입보험료의 100% 이상을 해약환급금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래 유지할수록 추가 보너스를 적립액에 가산해 지급하는 것도 특징이다. 유지보너스는 보험계약일로부터 5년·10년·20년이 되는 시점에 발생한다. 보너스 금액은 유지보너스 발생일 전일까지 납입한 누적 기본보험료를 기준으로 5년 시점에 1%, 10년·20년 시점에 각각 3%의 지급률을 적용한다.1)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은 종신연금형 외에도 연금을 지급 받는 시기·기간·형태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연금지급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연금개시 전일까지 확정기간연금플러스형, 조기집중연금형, 종신연금플러스형, 상속연금형 중 변경해 선택가능하다.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 기능도 제공된다. 개인의 경제적 상황에 맞춰 여유가 있을 때는 추가 납입을 하고 급할 때는 중도인출을 하는 등 자금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인터넷 전용으로 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나이는 20세부터 최대 65세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전기간 원금보장이 될 뿐만 아니라, 장기유지보너스 적용으로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며 "합리적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는 고객이 주목할 만한 상품" 이라고 전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