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양산시와 손을 맞잡고 헌혈에 참여하는 양산시민에게 온누리상품권(1만원권)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필요한 온누리상품권은 양산시가 헌혈권장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혈액보유량의 5일분 미만은 관심 단계, 3일분 미만은 주의 단계, 2일분 미만은 경계 단계, 1일분 미만은 심각 단계로 관리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역에 큰 대학병원을 보유하고 있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시비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