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양군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2019년 걷기 실천율이 44.0%에서 2021년 20.6%로 급격히 감소했으며 영양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군에서 걷기 챌린지는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9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달성자에게는 운동 관련 물품을 증정하며 걸음 수는 1일 최대 1만5000보까지만 인정한다.
또 걷기 챌린지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보건소 2층 건강상담실 신청서 작성→인바디 측정→만보계·운동물품 지원 받기→걷기 실시 후 밴드에 인증 하면 된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걷기 챌린지 운영을 시발점으로 모든 군민들이 걷기 운동 실천으로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