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hc그룹 R&D 센터에서 최종 결선에 오른 6개의 가맹점의 요리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창원에 위치한 산호야구장점이 선보인 치킨 메뉴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선에 오른 팀은 고양원당점, 광주봉선점, 대구경대북문점, 대전월평점, 산호야구장점, 심곡본동점 등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6개 팀이다.
본 대회 결선에 심사위원단으로는 임금옥 bhc그룹 대표이사를 비롯해 그룹 내 메뉴개발본부, 가맹사업본부, SP사업부, 구매본부 등의 임원진이 참여해 심사에 나섰다.
주어진 경연 시간에 요리를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의 메뉴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메뉴개발 과정 및 장점을 소개했으며 이어 심사위원단의 시식을 통해 맛과 관능 평가에 대한 심사가 이어졌다. 그 결과 독창성과 화제성, 상품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산호야구장점 최고상인 금상으로 선정됐다. 은상에는 대구경대북문점과 고양원당점이 차지했으며 심곡본동점과 광주봉선점, 대전월평점이 그 뒤를 이어 동상을 수상했다.
임 대표는 심사평을 통해 "결선에 오른 6개 팀의 메뉴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치킨의 맛을 새롭게 해석해 본 경연 취지와 기대를 뛰어넘은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며 "이번 콘테스트에 보여준 열정과 관심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가맹점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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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bhc치킨 가맹점과 함께하는 신메뉴 콘테스트 성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1d/2023051101001082600059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