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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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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5. 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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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초·중·고등학교 62교 선정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체험
경북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에서 학생들이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62교를 선정해 전국 최초로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를 운영한다.

15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창의융합에듀파크는 산하 각종 체험센터(관)와 지역의 유관기관, 교육시설을 연계해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모든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융합에듀파크를 활용한 다양한 학교 밖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체험활동과 학교교육과정을 연계해 학교 내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또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를 위해 학교 교육활동 내용이 체험활동과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 교육과정에만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고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미래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창의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내 교육활동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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