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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의성군에 따르면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어린이뮤지컬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TV 만화, 영화 등으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던 옥토넛 대원들을 영상에서 벗어나 공연장에서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내 20개월 이상 어린이 가족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바닷속 풍경과 바다생물을 화려하고 생생한 LED 영상으로 구현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탐험보고송 등 뮤지컬에서만 들을 수 있는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어린이에게 기억에 남는 공연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해 어린이공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