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서부지법서 영장심사 예정
|
17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8월 서씨가 자신의 SNS에 "남태현 필로폰 함" 등의 글을 올리고 삭제했다는 네티즌들의 신고를 접수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씨와 남씨를 입건해 수사해왔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은 18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