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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점검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경찰·소방관계자,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
나동연 시장은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보이는 특설무대 주변에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주 행사장과 통행로를 중심으로 임시주차장과 교통통제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에는 낙동강협의체 6개 단체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낙동강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 행사당일 황산리버사이드콘서트 무대에서는 지난해 출범한 낙동강협의체인 양산·김해시, 부산 북·사하·강서·사상구 등 6개 지자체의 낙동강권역 문화·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한 공동 발전의 염원을 담아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낙동강 시대 개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낙동강권역 문화·관광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장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낙동강 시대 개막을 선언하는 상징적인 자리인 만큼 경남·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