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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에는 새마을회 지도자와 임원 50여 명이 참석하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에서는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면서 대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가 건설인력의 유입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청년회와 노인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의 주요 9개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6개 읍·면별 릴레이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영양군 새마을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양수발전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호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 "영양군의 발전과 인구 절벽 해소를 위한 마지막 기회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서 우리 협의회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