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맥심 원두커피 싱글 오리진 케냐 니에리는 케냐산 원두로 동서식품만의 원두 소싱 능력과 로스팅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래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풍미의 커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플레이버의 원두를 선보였다"며 "올 여름 카페25를 통해 '맥심 원두커피 싱글 오리진 케냐 니에리'로 만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맛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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