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DX 비전은 '혁신적 디지털경험으로 새로운 일상을 열어주는 기업'이다.
풀무원은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DX 추진이 기업의 생존 문제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DX 비전을 중심으로 고객의 일상과 조직원의 일하는 문화를 변화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올해부터 고객 서비스 개선, 직원 역량 강화 활동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디지털 혁신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풀무원은 고객 경험, 비즈니스 경험, 조직원 경험 등 DX 추진 영역을 3가지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DX를 추진한다.
풀무원은 '식품 제조유통 사업', '식품서비스 유통사업', '건강케어 제조 유통사업' 등 전사 사업 영역과 3대 DX 추진 영역을 고려해 7가지 주요 DX 과제(DX7)를 선정하고 올해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추진할 DX 과제만 100여 개에 달한다.
또 풀무원은 DX 비전 실현이 실제 조직 운영과 연계되도록 평가, 보상, 경력개발 등 인사제도 상의 연계방안을 마련하여 조직 역량과 조직원 개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김성훈 풀무원 디지털혁신실장은 "풀무원은 식품업계 DX 선도기업으로서 고객과 직원의 일상에 디지털을 통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혁신 기반의 성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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