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로컬마켓 등을 구성했다.
삼양목장에 따르면 평창군의 지역 F&B 브랜드들과 함께 로컬마켓도 오픈한다. 강원도 엘림커피의 메뉴를 비롯해 평창 메밀과 '메미리카노(메밀+아메리카노)'를 디저트와 함께 판매한다. 또한 화이트 크로우 부스에서는 삼양목장의 협업 상품인 '바람의 언덕 평창 골드 에일'과 메밀을 활용한 수제 맥주인 '메밀 쿨벅 라거'를 시음할 수 있다.
페스티벌 참여는 삼양목장을 이용하는 모든 방문객들이 가능하며, 일부 체험비용이 발생하는 프로그램 외에는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삼양목장 관계자는 "화창한 초여름을 맞아 목초가 펼쳐져 있는 광활한 삼양목장에서 풀 파도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먹을 거리, 즐길 거리, 쉴 거리 가득한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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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삼양목장의 '풀 파도 페스티벌'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01d/2023060101000034500000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