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색상은 '크롬'과 '피아노 화이트'로 곡선과 빗살무늬 패턴 물탱크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라는 "온수와 에스프레소를 별도로 추출하는 '원터치 바이패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에스프레소부터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최대 17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구현한다"고 강조했다.
유라 관계자는 "NEW E8은 차원이 다른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을 갖춘 신규 색상 2종이 홈카페와 주방 인테리어의 품격까지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신상 위크와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은 물론 SCA 국제 심사위원이 소개하는 유라만의 기술력을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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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사진자료] 유라 NEW E8 크롬 색상(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2d/2023061201000933300050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