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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얼킨 ‘청정 캠퍼스’ 친환경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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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6. 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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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패션 브랜드 '얼킨(ULKIN)'과 올해 첫 번째 '청정 캠퍼스' 친환경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핵심가치인 청정 콘셉트에 집중한 친환경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활동으로 하이트진로는 미술대학교에서 버려지는 회화 작품들과 현수막 등 주요 페스티벌에서 사용된 테라 홍보물들을 수거해 얼킨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제작된 한정판 굿즈는 7월 중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미술 용품 등을 구매해 미술대학교 재학생에 환원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해도 테라의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친환경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됐다"며 "국내 최대 종합주류회사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지속 가능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사진자료] 청정라거 테라 X 얼킨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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