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2016년 일본 '불꽃축제(하나비)' 기간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을 첫 수출한 이후 2019년 까지 매년 기간 한정품으로 수출했다. 이후 코로나 여파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수출이 중단됐으나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됐다.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으로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한정 판매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의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불꽃축제를 주제로 선보인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이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수출이 재개됐다"며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현지의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스페셜 제품 개발 등 꾸준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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