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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중증질환 및 고도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경제활동 공백으로 줄어든 소득을 보존해주고 일상생활 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진단금의 보장 금액을 최대 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질병 고도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최대 1억원까지 설정하여 중대질병에 대한 집중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까지 무사고인 경우 기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주는 무사고만기환급형도 있으며, 80세, 90세만기 이외에도 60세, 65세, 70세만기 상품을 운영함으로써 무사고만기환급금의 수령시점을 은퇴시점과 맞춰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 폭을 다양화했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중증난치성질환 중에 뇌하수체의 양성신생물, 삼출성 황반변성, 확장성 심근병증 등을 보장하는 특정중증난치질환(HIV, 정신질환 및 일부 경증질환 제외) 진단비를 업계 최초로 신설해 특정질환에 대한 보장을 확대했다. 또 주요질환 및 치매, 장기요양 진단비 담보 추가로 보장을 강화했다.
가입연령은 0세에서 최대 61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60세부터 최대90세까지로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로 설계할 수 있다. 최근에는 유병자도 가입 할 수 있도록 '한화 355 WELL100 소득안심 건강보험'도 출시했는데, 이는 최소 5세부터 최대 57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LIFEPLUS 소득안심 건강보험은 보장뿐만 아니라 사고가 없는 경우 은퇴자금까지 생각한 보험상품"이라며 "최근 유병자 상품도 신설하는 등 개정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