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시, 황산공원 안심양산 대여 서비스 7월 초 재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0010010086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3. 06. 20.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해 황산공원 안심양산 대여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에 비치된 안심양산./제공=양산시
경남 양산시는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황산공원 이용객에게 그늘을 제공할 수 있는 '안심양산 대여 서비스'를 오는 7월 초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021년부터 매년 여름철 운영하고 있다. 대여소는 서부주차장과 중부광장, 선착장, 캠핑장, 시설관리사무소, 고속도로 하부 등 6곳이다. 이곳에는 모두 300개의 양산이 비치돼 있다.

공원 이용객은 누구나 비치된 양산을 자유롭게 사용 후 제자리에 반납하면 된다.

양산은 폭염 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 10℃, 주변 온도 7℃가 저하되어 온열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양산시 하천과 관계자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양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철 황산공원을 찾는 이용객이 안심양산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