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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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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6. 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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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는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113회차 진료는 연평도를 방문해 진행됐다. 이번 '닥터자일리톨버스'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최종기 신임 대외협력이사, 현종오 치무이사 등의 의료팀과 샤롯데 봉사단을 포함한 봉사 인력 10여명이 참석하여, 연평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무료 치과진료를 진행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부터 올해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으로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1100여명이 참여하며 캠페인을 함께 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5800여명, 진료 건수도 8600여건에 달한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빼빼로 정전70주년 에디션을 전국에 70만개 한정판매 한다. 빼빼로 오리지널 제품에 ' 빼빼로와 부산지방보훈청은 6.25전쟁 정전 70주년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합니다' 홍보 문구와 정전 70주년 'AMAZING70' 앰블럼을 패키지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롯데웰푸드와 부산지방보훈청은 매년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행사를 통해 유엔참전용사를 추모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1. _닥터자일리톨버스가간다_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
지난 20일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롯데웰푸드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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