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귀농 체험 및 농촌 기술 교육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5010012517

글자크기

닫기

강도영 기자

승인 : 2023. 06. 25.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 4회 진행, 강사비·재료비 등 지원
귀농귀촌인 귀농체험학교, 실용생활교육
전남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가 진행하는 귀농체험교육./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 체험 학교와 농촌 실생활 지식을 위한 생활 기술 교육 운영을 통해 정착을 돕고 있다.

25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인 선도 농가를 견학하고 실제 농촌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년에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사비와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 귀농귀촌인 20명은 석곡면의 살구농장을 방문해 살구를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농촌체험 외에도 생산, 마케팅, 판로 등 농장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귀농 생활 기술 교육은 죽곡면 목공커피학교에서 진행됐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우드 트레이 제작 체험을 통해 안전한 공구 사용과 목공예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29일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과 바리스타커피 교육이, 30일에는 멜론 수확 체험과 천연염색 교육이 진행된다. 7월 14일에는 옥수수 수확 체험 교육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새내기 귀농인이라면 곡성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귀농귀촌 홈페이지, 밴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비빌언덕25에 위치한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방문해 자세한 문의도 가능하다. 단 신청일 기준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기간이 5년 이상인 자는 교육을 신청할 수 없다.
강도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