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는 경희대학교 김동현 교수 연구팀과 공동 진행했다. 김동현 교수는 이날 주제 발표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hy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2종과 이를 이용한 발효 보충제의 '스트레스 및 장내 불균형으로 인한 우울증, 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실험을 통해 분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러한 내용은 2023년 5월 SCI급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게재됐다.
김주연 hy 신소재개발팀장은 "장 건강과 뇌 건강이 연관이 있다는 '장-뇌-축 이론(gut-brain axis)'에 근거해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성 검증을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며 "국제 수준의 학술 교류와 반복 연구를 통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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