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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 지청장은 전주신흥고등학교와 경기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행정주사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인천서부고용센터소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광역근로감독과장, 중대재해관리과장, 노사상생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고용·노사관계, 산업재해 예방 등을 선도해 온 고용노동행정 전문가이다.
신동술 지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양산·김해·밀양지역의 고용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법과 원칙 내에서 자율과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노사단체, 유관기관과의 상시적인 소통과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