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엑스더스카이는 3년간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로 활동하게 된다.
코리아 유니크 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지며(코리아)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유니크) △MICE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베뉴)을 뜻한다.
부산엑스더스카이는 이번 선정을 통해 해외 홍보마케팅, MICE 행사 유치혜택 등 한국관광공사의 직접적 지원은 물론 국내외 유수의 주요 행사를 유치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다.
김경순 풀무원푸드앤컬처 C&S사업본부 본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마이스 전문시설로 당사가 선정되게 돼 영광이다"며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부산엑스더스카이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1] (19)](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09d/2023070901000800000044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