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코카콜라 X 뉴진스 스페셜 패키지' 출시에 따른 것으로 서로 다른 글씨체의 '코크 스튜디오'와 '뉴진스' 각각의 로고를 타이포그래피 요소로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올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뉴진스를 발탁하며 음악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독창적이면서도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해오고 있다"며 "'코크 스튜디오'와 뉴진스가 짜릿하게 만난 '코크 스튜디오 X 뉴진스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마시고, 보고, 듣는 마법 같은 일상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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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사진1]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0d/2023071001000896300048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