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한복진흥원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2023 한·복·판'은 '2023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한복 업계의 판로개척과 유통구조를 활성화하고 한복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경북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처음 진행하는 사업이다.
한국한복진흥원은 팝업스토어 '2023 한·복·판' 경북 참가사를 공모해 판매관 4개곳과 체험관 2개곳을 운영하고자 하며 선정된 업체는 협의한 판매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되고 참여기업의 홍보물까지 제작 지원한다.
이번 공모 접수는 한국한복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와 제출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