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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풀(pool) 구축과 지역 인재 경쟁력 강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 대상은 만18~39세 이하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이며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예정)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 주소를 안동으로 이전해야 한다.
또 지원유형은 '교육형 인턴십'과 '취업연계형 인턴십'이 있으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주식회사 팔팔 등 관내 11개 기업에서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총 21명의 인턴을 선발한다.
사업 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