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어반브레이크의 메인 게스트인 미국 뉴욕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이슨 네일러'와 협업해 두꺼비 아트토이와 굿즈를 전시, 판매한다. 14일 오후 2시에는 제이슨 네일러가 대형 두꺼비 조형물에 현장에서 직접 페인팅을 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주류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리안 바&레스토랑 '모노모노'의 새 칵테일을 비롯해 진로와 일품진로를 베이스로 한 4종의 소주 칵테일과 일품진로 오크43를 어반브레이크에서 선보인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예술 문화 축제의 장에서 진로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주브랜드로서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잠재력을 지닌 진로 콘텐츠의 확장성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