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K-water 안동권지사에 따르면 안동댐이 방류하는 건 2020년 8월 이후 3년 만이며 현재 수력발전용으로 1초당 약 169톤을 하류로 방류 중이며 추가로 수문을 개방해 방류한다.
안동댐의 수위는 약 EL.150.9m로 홍수기 제한수위 EL.160.0m 대비 약 9.1m의 여유가 있으며 수문방류로 인한 수위가 가장 높이 상승하는 하류 지점은 약 2.8m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방류의 기간과 방류량은 강우량 등 기상상황 변화와 낙동강홍수통제소 등 관련 기관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됀다.
박일준 K-water 안동권지사 지사장은 "댐 방류로 하류 하천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지사 전 직원의 역량을 모아 인명·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