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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해양경찰교육원을 졸업한 신임 해양경찰관 246기 4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전입 신고와 서장 당부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경관은 행정, 장비, 특임(구조)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됐다.
임용된 경관들은 각자 구조대와 파출소 등의 일선 해상 치안 현장에 배치돼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장대운 창원해양경찰서장은 임용식에서 "경찰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첫날의 다짐과 초심을 잊지 말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