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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발레리노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민찬 가수는 양산시 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미스터트롯2에서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한 발레트롯으로 2차 본선에 진출한 이후 방송, 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롯 신동으로 불렸던 유민지 가수는 미스트롯 출전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지역 행사·축제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두 가수는 2년간 양산시의 홍보대사로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이 낳은 스타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양산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양산시의 모습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