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시,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씨 홍보대사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7010009623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3. 07. 17.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산시 홍보대사 위촉식1
나동연 양산시장(가운데)이 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롯가수 정민찬(오른쪽)·유민지(왼쪽)씨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양산시
경남 양산시는 트롯가수 정민찬(35)씨와 유민지(여 27)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롯 발레리노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민찬 가수는 양산시 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미스터트롯2에서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한 발레트롯으로 2차 본선에 진출한 이후 방송, 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롯 신동으로 불렸던 유민지 가수는 미스트롯 출전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지역 행사·축제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두 가수는 2년간 양산시의 홍보대사로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이 낳은 스타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양산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양산시의 모습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