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는 미술 대학교에서 버려지는 회화 습작품 등을 활용해 가방을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홍익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다양한 대학교의 미술학과에서 실제로 캔버스를 직접 수거했다. 또한, 홍보 목적으로 제작했던 테라 배너와 가공 후 남은 가죽 등을 활용해 얼킨과 업사이클링 백으로 재탄생 시켰다.
업사이클링 백은 토트백과 클러치백으로 테라 친환경 로고와 메시지를 담아 제작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해 폐캔버스를 수거한 대학교에 새로운 캔버스를 기증하는 환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해 지속적으로 펼칠 친환경 프로젝트인 '청정 캠퍼스' 활동의 첫 번째 결과물을 공개한다"며 "테라의 본원적 가치인 '청정' 이미지를 보다 진정성 있게 다가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친환경 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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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테라X얼킨 업사이클링백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8d/2023072801002974600165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