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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한국국악협회안동지부가 주관해 대금 독주, 가야금 병창 등 다양한 국악 공연과 8가지 테마로 달빛여행을 즐기는 문화재야행(월영야행)과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공연과 이벤트로 마련됐다.
또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통해 국악의 예술적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며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한마당은 올해부터 사계절 축제 기간에 맞춰 총 6회 진행되며 지난 5월 봄 축제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에 맞춰 2회를 진행했다.
도규태 시 문화예술과장은 "각종 민요, 한국무용, 전통국악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많은 관람객이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