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춘산 빙계계곡 등 12개 물놀이장 임시휴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1010000215

글자크기

닫기

의성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8. 01. 11: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잦은 호우로 인한 사고 예방 및 환경 정비
03의성군제공 물놀이장 임시 휴장
의성군 관계자가 물놀이장 임시 휴장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의성군
경북 의성군은 기상악화와 잦은 호우로 인해 지난 28일부터 물놀이 관리구역을 임시휴장 조치했다.

1일 의성군에 따르면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으로 인명구조함, 안전표지판, 현수막 등 안전시설물 파손과 하천 수심이 높아짐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정비를 위해 임시휴장하기로 했다.

군은 점곡 사촌빙벽, 춘산 빙계계곡, 비안 위천일대, 단밀 용곡교 등 12개소를 임시휴장 했으며 향후 기상상황과 물놀이장 환경상태 등을 고려해 개장여부 등을 결정한다.

군에서는 군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현수막 등을 게시해 휴장 상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기상악화와 잦은호우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휴장을 결정했다"며 "의성군에서 단한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