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여름 보양식 3종(△잇츠온 오복삼계탕 △잇츠온 시래기 사골추어탕 △잇츠온 뼈없는 사골갈비탕)에 대한 소비자 호응이 높다"며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00.1% 가량 늘어난 수치다.
베스트셀러는 '잇츠온 오복삼계탕'으로 7월에만 14만 개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은 hy 플랫폼CM 팀장은 "유례없는 폭염과 고물가에 간편식 제품들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hy 국탕류는 전문점 못지않은 맛에 배송의 편리함까지 갖춰 구매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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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hy, 국탕류 매출 전년 대비 92.3% 증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7d/2023080701000628200031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