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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화는 오는 18, 19, 26일 오후 8시에 각각 다른 장소에서 3회차로 나눠 상영된다.
18일에는 서창운동장에서 1회차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을 19일에는 회야강 백동교 둔치에서 2회차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을 26일에는 덕계체육공원에서 3회차 '미니언즈2'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상영시간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114분,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은 147분, '미니언즈2'는 87분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자동차 극장으로 운영했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은 추억의 사진첩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