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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이인선·이달곤 의원과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주최한 '푸드테크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는 농식품산업의 미래 신성장산업화를 국정과제로 정하고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농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새로운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기조를 실현하고, 우리 농업 분야 신산업인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법률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앞으로 동 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윤석열 정부의 푸드테크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농업과 식품산업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오늘 공청회가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제도를 마련하는 첫 발걸음으로서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푸드테크 산업이 국가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돼 기업과 농업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저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