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검찰, 이재명 검찰 출석 직전 대선 캠프 관계자들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701000837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8. 17.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용 재판서 허위 증언한 혐의
검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자금 수수' 재판 위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 당시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17일 오전 이 대표 선대위에서 대선 선거캠프 상황실장으로 일했던 박모씨와 서모씨의 주거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모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올해 5월 4일 김 전 부원장의 재판에서 불법 대선자금 수수 시점과 관련해 '거짓 알리바이'를 증언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검찰은 박씨 등이 이씨의 김 전 부원장에 대한 위증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한다.

이 전 원장은 위증 등의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검찰은 앞서 지난 6월 이 전 원장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4~5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한편 이 대표는 백현동 개발의혹과 관련해 이날 오전 검찰 출석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