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소방서, 경북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0010009565

글자크기

닫기

안동시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8. 20.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폐소생술 분야 경북도 대표로 9월 전국대회 참가
IMG_9001
안동소방서가 경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안동소방서
경북 안동소방서는 지난 17일 경북소방학교에서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에 대한 강의 능력 향상과 9월 전국대회에 출전할 경북도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안동소방서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분야 대표로 참가한 안동여성의용소방대 박정옥 대원, 권찬희 대원,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미분 대원이 '4분의 기적 !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주제로 발표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학수 안동소방서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에 임한 안동여성의용소방대 박정옥, 권찬희,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미분 대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다"며 "9월에 있을 전국대회도 최선을 다해 경북도 대표로서의 저력을 충분히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