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성현문화단지·한국문화테마파크·도산서원 순환
8월 말까지 탑승 인원 1+1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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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안동시에 따르면 출발 시간은 오전 8시 20분, 11시 20분과 오후 2시 40분으로 총 3회 운행하며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안동 3대 문화권 투어버스는 안동터미널 또는 모디684에서 탑승해 3대 문화권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탐방하며 즐긴다.
시에서는 도산권역 첫 관광 프로그램의 시작을 기념해 8월 말까지 탑승 인원에 대해 1+1 특별 이벤트를 제공하며 1일 이용권은 5000원이지만, 1+1 이벤트를 통해 2명이 이용할 수 있다.
안동터미널에서 출발해 선성현문화단지에 도착하면 물 위의 산책로, 선성수상길을 걸어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고 다음 코스인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의병체험관,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어린이전시관, 전통한복체험방, 연무대 챌린지, 뮤지컬 공연 등 색다른 체험과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남상호 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산권 관광 활성화에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며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관광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