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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담은 양산농협이 추석을 맞아 조합원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고 온누리상품권 2억원어치를 구매해 평소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는 나 시장이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온누리상품권(지류형)은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경남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추석을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개인별 월 130만원 한도에서 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나동연 시장은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우리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양산농협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시민들도 추석 제수용품 구입에 온누리상품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소상공업소 살리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