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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윤진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위원장으로 교수와 실무가 등 전문가 6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가족법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위원회에서 논의가 필요한 주제를 검토·선정했으며 향후 위원회 운영 및 가족법 개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것으로 전해졌다.
한동훈 장관은 위촉식에서 "가족법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논의를 통해 사회 일반이 모두 공감할 수 있고, 시대 상황을 잘 반영해 우리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가족법 개정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저도 가족법 개정을 위해 필요한 노력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