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성훈 해수차관 “다양한 할인행사 등 통해 물가 안정 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701000848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10. 17. 16: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일 부산 수협 감천물류센터를 찾아 현장점검
DSC063001
17일 부산에 있는 수협 감천물류센터를 찾은 박성훈 해수부 차관(맨 왼쪽)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제공=해양수산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국민들께서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정부 비축물량 적기 공급과 다양한 할인행사 등을 통해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17일 부산에 있는 수협 감천물류센터를 찾아 수산물 물가와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 비축 수산물 수매 및 방출 등 준비상황과 물류센터 내에 보관된 명태, 고등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보관 현장을 점검하고, 비축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시연과정까지 확인했다.

해수부는 연근해 생산 감소 등으로 가격이 불안정한 오징어, 참조기와 평년보다 여전히 가격이 높은 수준인 명태 등에 대해 10월 하순부터 정부 비축물량 방출을 통해 가격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수산물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 특별전'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하고, 40개 전통시장에서 시행 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제로페이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 발행 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함께 추진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