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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녹산국가산단 입주기업인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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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10. 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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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홍보관서 박람회 유치 기원 간담회 개최
20231019 - 2030세계박람회 유치 기원-1
왼쪽에서부터 박말용 KICOX 글로벌선도기업 부산지회장, 김용해 플랜트 미니클러스터 운영위원,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남규 녹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장, 박평재 녹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부회장, 김영구 한라IMS(주) 대표이사./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일 녹산국가산업단지 기업인들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녹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5명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북항홍보관을 방문해 북항 재개발 현황을 둘러보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박람회 유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이벤트인 세계박람회를 유치하는 것은 모든 국민의 열망이다"라며, "국격을 드높이는 기회인 만큼 산업단지 입주기업들도 하나 된 마음으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힘을 실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해 부산은 물론 전국 각 산업단지의 자체 시설물을 활용한 각종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공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에 응원 메시지를 통해 박람회 유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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