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IBM 등 글로벌 기업 본사 방문 예정
|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로, 전자 IT업계를 비롯한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지속가능성 등 세계가 주목하는 다양한 산업의 새로운 혁신 기술들이 펼쳐지는 장이다.
한경협 국제경영원은 지난 2018년부터 'CES 해외연수단'을 파견해왔으며, 올해도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미국 UCLA 교수와 함께 현장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데니스 홍 교수는 현재 미국 UCLA 기계공학과 교수 겸 로멜라(RoMeLa, 로봇매커니즘연구소)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40여 종의 로봇을 최초로 개발했다. 한경협 국제경영원은 CES 현장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글로벌 산업 트렌드 분석과 동향 파악 등 차별화 된 현장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연수프로그램은 서부와 동부 두 개의 코스로 2024년 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서부는 UCLA와 RoMeLa 투어와 엔디비아 등 실리콘밸리의 혁신 기업 탐방으로 꾸려진다. 동부는 뉴욕 IBM 본사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CES 한국대표단은 단순히 선도 기업 전략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국내외 이슈로 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기업의 글로벌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방향성을 갖추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라고 한경협은 덧붙였다.
한편, '한경협 CES 2024 한국대표단' 관련 신청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