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사기 혐의’ 전청조 구속영장 신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2010001163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11. 02.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송파경찰서
서울 송파경찰서 /아시아투데이DB
경찰이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42) 재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씨(27)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전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8월 앱 개발 투자 명목으로 피해자로부터 2000만원을 받은 뒤 가로채거나 해외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투자하라며 1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남씨와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뒤 사기 전과와 재벌 3세 사칭 의혹 등이 불거졌다.

전씨에 대한 고소·고발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전씨의 친척 집에서 전씨를 체포했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