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양산시에 따르면 전날 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추진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지역, 주변 지역, 해당 읍면동에 일원 주변 거리와 인센티브안 및 심사기준에 대해 논의했다. 추후 공모(안)은 세부논의를 거쳐 2024년경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장사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라 고인과 현재를 살고 있는 자손들에게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양산시민 모두를 위한 공원 같은 장사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회의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