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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한민국의 100대 숲으로 선정된 창수전시림에서 열렸으며 가래나무, 소나무, 잣나무 등 14종이 조림돼 있어 다양한 수종을 체험할 수 있었다.
숲가꾸기 사업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통해 숲에 공간을 열어 주어 숲을 숨 쉬게 하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가지치기 작업 체험을 통해 그 효과를 널리 알렸다
전상우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가치있는 목재 생산과, 탄소 흡수량은 늘리며 산불의 확산은 느리게 만드는 작업이며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