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 럼피스킨 확진 91건 유지…추가 확진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201000715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11. 12.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럼피스킨병 예방접종
지난 1일 광주 북구 운정동 한 축사에서 공수의사가 소 럼피스킨 예방을 위한 긴급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 사진=연합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2일 오전 8시 기준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91건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첫 발생 사례가 보고된 럼피스킨은 전날 오후 91건 이후 현재 중수본이 추가로 검사 중인 의심 사례는 없다.

중수본은 약 400만 마리 분의 럼피스킨 긴급백신을 국내 사육 중인 모든 소(407만5000마리)에 대해 지난 10일 접종을 완료했다.

럼피스킨은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폐사율은 10% 이하이지만, 발병 시 소의 유산이나 불임, 우유 생산량 감소 등으로 이어져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