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수능시험 경비 안전활동 전개…수능날까지 1만6000명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3010007756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11. 13.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답지 보관장소 등 수능 전 과정에 경력 배치
시험장 정문 경찰 배치 및 순찰… 만일 사태 대비
경찰청(박성일 기자)
경찰청, /박성일 기자
오는 16일 열리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경찰이 수능시험 경비 안전활동을 전개한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16일 수능시험에 대비해 △시험문제 출제본부 △문답지 인쇄본부 △문답지 보관장소 등 수능 전 과정에 1만6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문답지 이송 시에는 노선별로 순찰차 1대(경찰관 2명)를 지원하며, 문답지 보관장소에 경찰관 2명을 고정 배치해 2시간마다 1회씩 112 연계 순찰을 병행한다.

시험 당일에는 수험생들이 집중되는 입실시간대(6시30분~8시10분) 시험장 정문에 경찰관 2명을 배치, 시험 종료시까지 시험장 주변을 순찰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시험장 반경 2㎞ 이내 주요 이동로에는 교통경찰, 교통협력단체를 최대한 배치해 교통혼잡에 대비하고, 수험생들이 차질없이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수능시험이 무사히 치러지도록 시험 당일 대중교통 이용과 소음자제 등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