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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인구포럼'에서 취재진에게 '총선 관련 구체적인 계획을 언제 밝힐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 장관은 또 지난 17일 대구 방문에 이어 21일 대전, 24일 울산을 찾은 것과 관련해 "대선이나 총선 출마자 일정 같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구글링 한 번 해보라. 저 말고 다른 장관도 그런 업무를 굉장히 많이 하셨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권에서는 한 장관이 출마를 수용했다는 보도가 나온다"는 질문에 "보도나 추측, 관측은 그냥 하실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장관은 지난 17일 대구 방문 당시 "총선은 국민들 삶에 중요한 것인 건 분명하다"며 "(여권에서는) 의견이 많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